헤럴드경제 3 days 전 005930

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전량 매도…“안 파는데 이번엔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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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A-AI 요약

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에 전량 매도했다고 유튜브 영상에서 밝혔다.

감성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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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에서 홍진경은 엄정화의 집을 찾아 투자 손실을 털어놨다. 홍진경은 “사실 언니랑 저랑 헛헛한 일이 있다”며 “둘이 똑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안 좋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홍진경이 “요즘 삼전닉스라고 난리다”라고 하자 엄정화는 “우리는 왜 그런 걸 하나도 안 샀냐”며 씁쓸해했다. 엄정화는 “화정 언니는 좀 있다고 했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곧바로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갖고 있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있다”고 답했다. 팔았냐는 물음이 이어지자 최화정은 “(원래 갖고 있는 종목을) 안 파는데 이번에 처분했다. 아주 최고일 때”라고 말했다. 홍진경과 엄정화가 부러움 섞인 축하를 보내며 “뷔페 한번 사라”고 하자 최화정은 “100번도 사줄 수 있다. 고무줄 바지 입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