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 days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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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데이터센터 ‘통합 디벨로퍼’로 도약…KINX와 맞손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인터넷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인 케이아이엔엑스(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는데, 이번 협약은 대우건설이 보유한 데이터센터 개발·시공 역량과 KINX의 과천·도곡 등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성 및 네트워크 경쟁력을 결합해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